지난 날들을 뜨겁게 달구고 2년 연속 웹소설 판매량 약 2억회(네이버 시리즈 2023.4.5일 기준 1.9억)
벌써 완결이 3년이나 지났음에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웹툰화 그리고 영화화 까지 진행되고 있는 그 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일명 전독시 라고도 불리는 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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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피아 전지적 독자 시점 책 표지
저도 이 소설을 울면서 보았는데요 이 소설은 엄청나게 스케일도 크고 이런 것까지 생각했던 전독시 작가 싱숑 작가님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이 소설.. 왜 성공했을까요?
일단 이 소설은 아주 많이 볼 수 있는 판타지, 게임을 섞고 소설 속으로 들어간 그것까진 아주 똑같은 레파토리 입니다.
하지만 이 소설.. 아주 성공했죠! 게다가 먼치킨도 아닌 먼치킨 입니다.
이 소설은 많은 교훈들을 담고 있는데요, 그 중 첫 번째는 "지식은 힘 이다." 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이 결제를 멈출 수 없는.. ㅋㅋ 묘한 매력 포인트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지하철" 을 이용해 우리가 아! 맞지!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고 완전히 판타지도 아닌 것이 더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역사를 이용한 것 입니다.
이것도 더 공감하고 몰입하고 게다가 역사까지.. 예를 들면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들었으니 한글에 관한 스킬! 같이 관련된 스킬 뿐만 아니라,
역사를 담고 그것에 대해 복수를 하는! 그런 관계를 또 사용하는 우리의 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와, 현실세계에 관한 이야기로 함정도 빠트리고 그러면서 또 여러가지 지식을 이용해 싸움을 하는 것 이죠.
그러니까 이 소설은 몸 뿐만 아니라 지식과 여러 가지 두뇌를 사용해 헤쳐나가고!
이렇게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도 싸우고 사실 보면 한번에 모든 토끼를 다 잡은거죠.
여러가지 장르 추리, 먼치킨, 현판 게다가 살짝 로맨스? 도 보다보면 있고 이러니까 거의 호부호 없이 전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한 소설을 쓰는 작가로서 이렇게 세상을 구성하고 현실감 있게 소설을 쓰고 긴 장편소설 답게 그 전까지 해왔던것이 여기에 쓸모가 있구나 싶은 것들이 감동을 주고 결국은 해낸 주인공들을 보며 저도 너무나도 기뻤고
사실 제가 이렇게 잘 쓰고 소설을 보면서 운적은 없었는데 단 1번 전지적 독자 시점을 보며 눈물을 흘렸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반이면 가면 갈수록 비슷한 레파토리나 인물의 비중, 보통 따로 행동하며 감동이 사라지고 결말을 찾으러 가는 아쉬운 점이 있긴 했습니다.
제가 이 기사를 쓰는것은 이 소설을 1번씩은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이런 소설을 쓰고싶다며 작가를 시작했지만...
쉽지 않더라고요 ㅋㅋㅋ
이렇게 좋은 소설을 쓰시고 이러는 게 저는 존경할 따름이고 저는 이만 이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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