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한쪽으로 누워서 생활하는 물고기는? 바로 가자미와 넙치입니다.
두 물고기는 정말 비슷하게 생겼지만,
얼굴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떻게 다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고개를 좌우로 갸우뚱하게 하는 두 물고기를 소개합니다!

가자미는 가자미목 가자미과 어류를 두루 이르는 말입니다.
가자미는 보 통 몸길이 30cm 내외의 넓적한 타원형으로,
좌우대칭 인 물고기를 왼쪽으로 눕힌 모양으로 생겼어요.
왼쪽 눈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얼굴 오른쪽으로 쏠려 있죠.
가자미는 납작한 몸을 이용해 주로 바닥에 붙어 생활 하면서
모래에 숨어 있다가 작은 갑각류, 불가사리 등 먹이를 발견하면 잡아 먹습니다.
가자미와 넙치 모두 눈이 있는 윗면을 유안부,
눈이 없는 아래쪽을 무안부라고 합니다.
유안부는 모래 색깔과 비슷하게 거무스름해서 바닥에 숨어 있으면 구별이 어렵고,
바닥과 닿는 무안부는 유안부에 비해 대체로 밝은색을 띠고 있죠.
가자미를 통틀어 ‘도다리’라고 잘못 부르기도 하는데,
도다리는 가자미과 도다리속에 속하는 물고기 종류예요.
도다리는 가자미와 생김새도 비슷하고 눈이 쏠린 방향도 오른쪽으로 같지만,
보통 몸 색깔이 더 검고 모 양은 마름모꼴에 더 가깝습니다.

넙치는 흔히 한자어로 ‘광어’라고 부르 는 물고기입니다.
가자미목 넙치과에 속 해 가자미의 사촌격이라고 볼 수 있죠.
가자미처럼 옆으로 누워 납작한 모양이지만,
가자미와는 반대로 눈이 왼쪽으로 쏠렸습니다.
몸길이가 1m까지 자라 는 등 일반적으로 가자미보다 크기가 훨씬 커서
게나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기도 해요.
입도 가자미 에 비해 크고 이빨도 날카롭죠.
넙치와 가자미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쏠려 있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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